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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Unbox ASUS X99 디럭스 II 개봉기 2016.07.14 12:30

X99 보드 중에서 제일 잘 나가는 제품인 디럭스의 마지막 버전이다. X99 디럭스는 2014년 처음 출시되어 2015년 중반 X99 디럭스/USB3.1로 업그레이드 되어 판매가 되었다. 그리고 2016년 인텔이 2011-V3 소켓의 마지막 모델인 브로드웰-E를 출시하면서 최종 마이너 업데이트를 거쳐서 나온 모델이다. 초기 X99 디럭스와 비교하면 많은 변화가 있다. - M.2 속도 10Gb/s에서 32Gb/s로 향상 - 메모리 최대 지원용량이 64GB에서 128GB로 증가(이전 보드도 바이오스 업데이트 후 가능) - 브로드웰-E/EP 지원 (역시 바이오스 업그레이드로 가능) - 아수스 오로라 RGB LED - 방열판 구조, 디자인 변화 - USB 3.1 기본 지원 / USB-C 타입 온보드 커넥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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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Unbox C19 케이블 구매 2016.07.14 11:00

커세어 AX1500i를 국내 규격 플러그에서 사용하기 위해 샀다. 보통 파워서플라이는 다 C14 규격을 쓰는데 서버용은 대체로 C19를 쓴다. 듣기에 G5 맥도 C19 규격을 쓴다고... 고가의 파워서플라이들 특히 1500W 이상의 파워들은 거의다 C19라고 보면 된다. AX1500i를 해외에서 직구했기 때문에 미국 규격인 115V 플러그가 들어있다. 따라서 한국에서 쓰기 위해 230V 규격 플러그로 바꿔줘야 한다. 주문한지 만 하루만에 온것 같다. 이상하게도 배송비는 3,500원으로 타 업체에 비해 많이 받는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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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Unbox 엔비디아 타이탄 X 구입기 / 리뷰 2016.07.14 10:00

평화나라에서 주웠다.(...) 요새 1080 때문에 980TI, 타이탄X의 가격은 수직하락 하는중. 원래 워크스테이션은 타이탄X 게임용은 1080을 장착할 계획을 세웠기 때문에 망설이지 않고 중고를 구매했다. 이베이에서 중고를 사려고 알아보았으나 최저가가 700불에 형성되어있고 국제배송비랑 부가세 생각하면 배보다 배꼽이 더 커지는 상황이 연출되었기 때문에 최대한 국내에서 중고로 구매하고자 했다. 거대한 박스의 모습. 이해가 안가는게 요즘 대부분의 컴퓨터 부품이 부피줄인다고 완충재도 짜게 넣는 추새인데 대체 왜 그래픽카드 박스 크기는 작아질 생각을 하지 않는 것일까. 출시가 150만원짜리 물건이라고는 믿겨지지 않을 정도로 허접한 구성품. 핫도그 케이블은 진짜 너무한것 같다. 거강 인림 6핀 + 8핀 구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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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Unbox 마이크론 크루셜 MX200 SSD 개봉기 2016.07.13 10:00

해킨토시를 설치할 SSD를 고민하다가 이 모델을 구매 했다. 애초에 용량 크고 가격싼 삼성 EVO를 살려고 했으나 TLC의 압박 때문에 망설이다 결국 MLC인 크루셜을 사게 되었다. 사실 가격대는 거기서 거기이나 EVO라인업이 용량대비 가격이 워낙 싸서 (하지만 수명은 보장 못함) 고민을 많이 했었다. 용량도 고민을 좀 했었는데, 1tb를 살지 아니면 500gb 두개를 살지 여러번 고민을 했다. 결국 500GB 하나만 사서 쓰다가 용량이 모자라면 추가로 보충하는 형태로 방향을 돌렸다. 실제로 해킨토시를 깔아서 써보니 500GB는 정말 크다는 생각이 든다. 이전에 해킨토시 용으로 쓰던 하드디스크가 벨로시랩터 74GB 인걸 생각하면 정말 용량이 많이 커졌다. 가격은 139불로 아마존 직배를 사용해서 약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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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Unbox 인텔 제온 E5 - 2683 V3 개봉기 2016.07.12 16:00

약 일주일만에 홍콩에서 EMS를 타고 왔다. 이 CPU는 제온(원래는 지온이 맞다)으로 서버용이다. 다만 출시가에서 5분의 1밖에 안되는 엄청나게 저렴한 가격에 지름신이 발동해 거의 충동적으로 구매를 하게 되었다. 관련글이베이에서 구할수 있는 제온 ES, QS CPU의 정체는 무엇일까?이베이에서 Xeon CPU 구매 후기 포장부터 중고품 냄새가 폴폴 난다. 얼마나 물류창고에서 굴려다녔으면 땟국이 아주 그냥 줄줄줄... 중고 벌크라 그런지 박스가 정말 -ㅁ-; 허허허허.... 115X CPU만 보다 2011을 보니 정말 크긴크다. 그리고 묵-직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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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Gadget PC 마스터 레이스(?)의 게임용 미니PC 조립기 2016.07.12 15:00

사용할 부품은 다음과 같다. - 인텔 코어 i7 6700K - 삼성 950PRO 512GB - 삼성 DDR4 PC4 - 17000 16GB - 쿨러마스터 하이퍼 212X - HGST 데스크스타 4TB 부품 사고 배송 받고 하는데 꼬박 한달이 걸린 PC다. 부품을 사모으는데 메인보드 배송중 분실이 되질 않나, 난생 처음 외국인이랑 1:1 채팅으로 쇼부도 쳐보고 많은 경험을 하게 해준 빌드다. 돈을 한푼이라도 더 아끼려면 정말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함을 알게 되었다. 관련글레어피씨 현금몰 구매후기첫 아마존 배송대행내가 산 아마존 물건은 어디로 갔을까? (USPS 배송지연, 분실후기) HDD는 구형 PC 데이터 백업용도로 쓸 것이고 이 PC가 아닌 워크스테이션에 장착할 용도이다. 이전 PC가 SATA2 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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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Gadget HGST 데스크스타 4TB - 안정성은 좋은데 밭가는 소리 작렬 2016.07.12 14:00

안정성은 히타치라는 말을 듣고 10년째 WD(웨스턴디지털)만 쓰다가 이번에 HGST로 바꿔보기로 했다. WD가 HGST를 인수했기 때문에 사실상 WD라고 봐도 무방하지만 아직도 별도로 생산라인을 돌리고 있고, HGST에는 히타치의 전용기술이 들어가 있기 때문에 같은회사 하드디스크라고 보기에는 무리가 있다. 예전부터 히타치의 하드 디스크는 신뢰성으로 유명했다. 14년 전부터 줄곧 WD를 써왔지만 두번이나 하드를 깨먹었다. 하나는 2TB 케비어 그린으로 산지 2주만에 박살이 났다. 바로 교환 받았지만 데이터는 하늘로... ㅠㅠ 그리고 2년 남짓 썼던 랩터 74GB가 고장났다. 2007년에 구매하였는데 당시에만 해도 SSD가 SLC 밖에 안나왔고 가격도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비쌌기 때문에 엄두도 못냈다.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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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Unbox 삼성 950PRO M.2 512GB 개봉기 - 끝판왕 M.2 SSD 2016.07.12 10:00

현존하는 M.2 중에서 끝판왕이라는 950PRO를 질렀다. 원래는 SM951을 사려고 했으나 마침 컴퓨터 주문할 시기가 되었을때 950PRO가 출시되어 이것으로 결정했다. 용량은 512GB 모델로 256GB 모델은 속도도 느리고 용량대비 가격도 비싸 패스 했다. 512GB가 그나마 용량대비 가격은 나은 편. 끝판왕 답게 윈도우 10 설치시 부팅을 20초안에 끊는 위엄을 보여준다. 정말 말도 안되게 빠르다. 인텔 750의 경우 X99 보드에 그것도 제온이랑 물려놓으니 전원이 들어가고 나서 진단하는데만 한 1분 걸린다. 그래서 체감 부팅속도가 굉장히 느린편. 하지만 950PRO는 현재 일반 소비자용으로 제일 빠른 6700K와 오버보드인 Z170에 물려놓았더니 아주 날아 다닌다. 가격은 37만원6천원이다.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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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Unbox 삼성 DDR4 PC4 - 17000 2133mhz 16Gb 메모리 개봉기 2016.07.12 09:00

수많은 컴퓨터 부품 중에서도 삼성 메모리는 한국만큼 저렴한 곳이 없다. 전세계 어디를 가든 삼성에서 만든 메모리 가격은 한국이 제일 싸다. 메모리를 제조하고 있고(지금도 한국에서 생산하는지는 여부는 모르겠다.) 치킨 게임으로 가격을 싸게 팔고 있으니 당연한 일이다. 예전에는 삼성램은 안정성의 대명사였으나 요즘은 오버클럭도 잘 되는 덕분에 초하드코어 오버클럭을 할게 아니면 커세어, 지스킬 같은 메모리를 살 이유가 없다. 메모리 방열판은 단순한 멋부리기일 뿐이므로 시퍼런 PCB가 보기 싫다면 알리바바 가서 방열판 사다가 달면 그만이다. 관련글: 메모리(램)의 (방열판)히트싱크, 정말 필요한 것일까? 게임용과 워크스테이션 모두 동일한 램을 사용중이다. DDR4 16GB Non Registered 모델로,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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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Unbox 인텔 코어 i7 6700K (스카이레이크) 개봉기 2016.07.11 10:00

현존하는 쿼드코어 끝판왕인 6700K(스카이레이크)를 질렀다. 6700을 살까 라는 생각을 하기도 했지만 기왕 수냉쿨러 사는김에 언락 모델이랑 오버 보드로 4.5~4.7기가 정도로 OC해서 쓸 요량으로 구매하게 되었다. 레어PC에서 구매했는데 맨위에 CPU를 올려서 무게에 눌렸는지 박스가 찌그러져서 왔다. 썩 기분이 좋지는 않았음. 뒤통수에 CPU 전면이 노출되는 포장이다. 무슨 생산 주차까지 따져가면서 오버 수율보고 산다는 사람이 있던데 도저히 컴퓨터 하나 맞추는데 그 정도 노력은 못 들일것 같다. 국내 구매라서 그런지 인텔코리아의 정품 스티커와 씰이 붙어있다. 씰은 확실하게 밀봉되어 있었다. 해외 구매품은 씰만 붙어있다. 쓸일없는 스티커와 CPU. 케이스에 로고 붙이는 사람 이해 안간다. 지저분하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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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invad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