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존하는 쿼드코어 끝판왕인 6700K(스카이레이크)를 질렀다. 



6700을 살까 라는 생각을 하기도 했지만 기왕 수냉쿨러 사는김에 언락 모델이랑 오버 보드로 4.5~4.7기가 정도로 OC해서 쓸 요량으로 구매하게 되었다. 레어PC에서 구매했는데 맨위에 CPU를 올려서 무게에 눌렸는지 박스가 찌그러져서 왔다. 썩 기분이 좋지는 않았음.



뒤통수에 CPU 전면이 노출되는 포장이다. 무슨 생산 주차까지 따져가면서 오버 수율보고 산다는 사람이 있던데 도저히 컴퓨터 하나 맞추는데 그 정도 노력은 못 들일것 같다. 



국내 구매라서 그런지 인텔코리아의 정품 스티커와 씰이 붙어있다. 씰은 확실하게 밀봉되어 있었다. 해외 구매품은 씰만 붙어있다. 



쓸일없는 스티커와 CPU. 케이스에 로고 붙이는 사람 이해 안간다. 지저분하게 뭘 그리 덕지덕지 붙이는지 -_-;


개봉기라 그런지 정말 쓸게 없다. 오버관련해서는 쓸게 좀 많을듯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