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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Thoughts 서버 그래이드 하드웨어를 가정에서 쓸 때 장단점 2017.07.31 17:48

장점 싸다 이건 케이스 바이 케이스. 다만 서버 중고 부품은 매우 저렴한 가격에 돌아다니는 경우가 많고, (특히 중국발 데이터 센터나 비트코인 채굴 시설에서 대량으로 나옴) 사용연한이 2년이 채 되지 않는 것이 대부분. 물론 2년 내내 24시간 굴렸겠지만 닳지 않는 반도체 특성상 이런건 고려 안해도 됨. 튼튼하다 서버 그래이드 하드웨어는 신뢰성이 제 1의 목표. 그래서 인지 안전장치도 일반 리테일 제품에 비해 많이 달려있고, 이유없이 시스템이 뻗는다던지 하는 현상은 비교적 찾아보기 어려움. 다만 소비자용 소프트웨어와 서버 하드웨어를 믹스해서 쓸 시에 예상치 못한 오류는 발생할수 있음. 그러나 요즘은 윈도우 소비자용이나 서버 버전이나 거의 차이가 없이 나오므로 이런 오류는 거의 일어나지 않는 편. 간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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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Thoughts 포켓몬으로 쉽게 알아보는 CPU 성능.humor 2016.12.28 12:29

암드야 아프지마 ㅠㅠ RYZEN 출시가 되면 과연 파이리가 리자드로 진화할수 있을지?? (발열도 줄면 더 좋겠지만 거기까진 바라지도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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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Unbox 커세어 H110i GTX 개봉기 2016.07.17 09:00

5번째 아마존 해외 구매 물품이 도착했다. 허세어라고 그렇게 까대면서 왜 허세어를 또 사냐고 반문할수도 있지만, 허세어 제품은 해외에서 사는게 훨씬 개념가격이다. 자가목적 통관 상품은 판매하지 말란다. 이건 아마존에서 직배를 신청해서 온 물건이다. 약 일주일 정도 걸린것 같다. 아마존은 원래 한진택배를 쓰던데 이번에는 대한통운으로 왔다. 그냥 메이저 택배회사중 아무거나 선택해서 다 보내는듯... 에어백 포장. 우리나라식 뽁뽁이 보다 이게 더 치우기도 쉽고 충격흡수도 잘 하는 것 같다. 외부 비닐도 뜯지 않은 블링블링한 새 제품이다! 여기서 잠깐. 어런 올인원(AIO) 수냉 쿨러에 관심이 좀 있는 사람이라면 H110i GTX는 현재 단종 상품이라는 거을 눈치챘을 것이다. 그런데 어떻게 새 제품이 왔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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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ch-tips/PC 서버용 CPU를 일반 컴퓨터에서 사용하기 - X99 보드/ 일반 DDR4램 호환성 2016.07.15 10:00

첫번째 편견; 제온 CPU는 일반 컴퓨터에 장착할 수 없다? 잘~ 된다. 약간의 편견 같은게 있는데 제온은 E7 시리즈를 제외 하고는 거의 모든 프로세서가 일반 소비자용 하드웨어에서 사용할 수 있다. 물론 전용 C6XX 칩셋이 달린 서버보드와 ECC 메모리를 갖춘다면 더 안정성 있는 성능을 낼 수 있다. 하지만 주머니 사정이 여의치 않은데 일반 하드웨어의 성능이 부족하다면 고려해볼만한 구성이다. 두번째 편견; 제온에는 무조건 ECC램만 꽃아야 한다? (DDR4 (Unregistered - Non ECC) 궁합) 사실 컴알못 시절에는 제온에는 무조건 ECC를 장착해야 하는 줄 알았다. 물론 전용서버에 들어가는 E7 시리즈는 무조건 ECC를 써야 하지만 그 밑에 E5 부터는 일반 램을 사용해도 별 상관이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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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ch-tips/PC 아마존 PC부품 구매(100만원+) 후기 - 수입화물 통관/ 부가세 납부 방법 2016.07.13 11:00

여태까지 아마존에서 물건을 4번 샀고 4번 모두다 200불이하의 상품이었다. 그래서 정말 국내 쇼핑몰에 물건 사듯 쉽게쉽게 물건을 구매할수 있었다. 이렇게 쉽게 물건을 살수 있는 이유는 한미 FTA에 따라 200불 이하의 물건은 목록통관이라 하여 통관을 면제 받기 때문이다. - Elgato HD60pro ($199.99) - Elgato HD60 Pro 리뷰 / 개봉기- Cablematters UHD HDMI 5 to 1 switch + Reasnow Crosshair ($164) - 케이블 메터스 5포트 4K HDMI 스위치 + 리스노 크로스헤어 리뷰 - PS4에서 G27을 써보자- Asus Z170i Pro Gaming ($163) - ASUS Z170i 프로 게이밍 개봉기- Micron Cruc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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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ch-tips/PC 이베이에서 Xeon CPU 구매 후기 2016.07.13 09:00

듀얼소켓 시스템을 구성하려고 이리저리 돌아다니다가 2cpu라는 곳을 가게 되었다. 그곳에서 아주 흥미로운 내용을 보았는데, 바로 이베이에서 제온 CPU를 염가에 구할수 있다는 것. 그래서 관련자료를 이리저리 찾아보게 되었다. 보통 염가에 올라오는 CPU들은 ES나 QS 버전이 대부분이다. ES나 QS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이 글을 참고하기 바란다. 관련글: 이베이에서 구할수 있는 제온 ES, QS CPU의 정체는 무엇일까? 그러나 잘 찾아보니 정품이랑 똑같은 중고인 OEM 제품도 있었다. 이리저리 눈팅을 하던 도중 적당한 성능의 OEM 제품을 발견하고 순식간에 질러 버렸다. (지름신 강림!!) 재고가 5개 남았을때 부터 며칠간 관망하다가 마지막 하나를 극적으로 샀으나 나중에 하루 지나서 판매자 페이지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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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Unbox 인텔 제온 E5 - 2683 V3 개봉기 2016.07.12 16:00

약 일주일만에 홍콩에서 EMS를 타고 왔다. 이 CPU는 제온(원래는 지온이 맞다)으로 서버용이다. 다만 출시가에서 5분의 1밖에 안되는 엄청나게 저렴한 가격에 지름신이 발동해 거의 충동적으로 구매를 하게 되었다. 관련글이베이에서 구할수 있는 제온 ES, QS CPU의 정체는 무엇일까?이베이에서 Xeon CPU 구매 후기 포장부터 중고품 냄새가 폴폴 난다. 얼마나 물류창고에서 굴려다녔으면 땟국이 아주 그냥 줄줄줄... 중고 벌크라 그런지 박스가 정말 -ㅁ-; 허허허허.... 115X CPU만 보다 2011을 보니 정말 크긴크다. 그리고 묵-직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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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Gadget PC 마스터 레이스(?)의 게임용 미니PC 조립기 2016.07.12 15:00

사용할 부품은 다음과 같다. - 인텔 코어 i7 6700K - 삼성 950PRO 512GB - 삼성 DDR4 PC4 - 17000 16GB - 쿨러마스터 하이퍼 212X - HGST 데스크스타 4TB 부품 사고 배송 받고 하는데 꼬박 한달이 걸린 PC다. 부품을 사모으는데 메인보드 배송중 분실이 되질 않나, 난생 처음 외국인이랑 1:1 채팅으로 쇼부도 쳐보고 많은 경험을 하게 해준 빌드다. 돈을 한푼이라도 더 아끼려면 정말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함을 알게 되었다. 관련글레어피씨 현금몰 구매후기첫 아마존 배송대행내가 산 아마존 물건은 어디로 갔을까? (USPS 배송지연, 분실후기) HDD는 구형 PC 데이터 백업용도로 쓸 것이고 이 PC가 아닌 워크스테이션에 장착할 용도이다. 이전 PC가 SATA2 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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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Unbox 인텔 코어 i7 6700K (스카이레이크) 개봉기 2016.07.11 10:00

현존하는 쿼드코어 끝판왕인 6700K(스카이레이크)를 질렀다. 6700을 살까 라는 생각을 하기도 했지만 기왕 수냉쿨러 사는김에 언락 모델이랑 오버 보드로 4.5~4.7기가 정도로 OC해서 쓸 요량으로 구매하게 되었다. 레어PC에서 구매했는데 맨위에 CPU를 올려서 무게에 눌렸는지 박스가 찌그러져서 왔다. 썩 기분이 좋지는 않았음. 뒤통수에 CPU 전면이 노출되는 포장이다. 무슨 생산 주차까지 따져가면서 오버 수율보고 산다는 사람이 있던데 도저히 컴퓨터 하나 맞추는데 그 정도 노력은 못 들일것 같다. 국내 구매라서 그런지 인텔코리아의 정품 스티커와 씰이 붙어있다. 씰은 확실하게 밀봉되어 있었다. 해외 구매품은 씰만 붙어있다. 쓸일없는 스티커와 CPU. 케이스에 로고 붙이는 사람 이해 안간다. 지저분하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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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Unbox 쿨러마스터 212 X - 가성비 지존의 CPU 쿨러 2016.07.07 23:35

CPU 쿨러를 사기 위해 이리 저리 많이 돌아다녔다. 여러 리뷰도 읽어보고 벤치 마크도 수도 없이 찾아보았다. 성능상 끝판왕은 단연 녹투아 NH-15이다. 초거대 히트파이프가 이중으로 달려있고 펜도 2개나 달린다. 하지만 가격이 문제였다. 무슨 쿨러가 90불이다. 1만5천원짜리 잘만쿨러 쓰던 기억에 차마 녹투아 쿨러를 선뜻 사기는 힘들었다. 게다가 공랭 쿨러는 워크스테이션에 장착할건데 워크스테이션은 그렇게 엄청난 쿨러가 없어도 제온 시피유 자체가 발열이 적어서 필요가 없다. 오버클럭 할것도 아니기 때문에... 게다가 녹투아 특유의 아기가 이유식 토해놓은듯한 감성의 컬러 조합 때문에 사기가 더더욱 꺼려졌다. 차라리 다른 회사 끝판왕 쿨러를 사지 녹투아것은 색상때문에 사고싶지 않았다. 이리저리 뒤지다 찾은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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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invad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