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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EV 재규어, 포뮬러 E 레이스카 i-Type 공개 2016.09.08 22:49

재규어는 레이싱으로 잔뼈가 굵은 회사다. 전설적인 C타입이나 D타입, 그리고 E타입은 레이스에서 많은 활약을 했으며 XJR-19로 르망에서 우승도 한적이 있다. 그러나 이후로는 모터스포츠에는 소극적인 자세를 취했었다. 물론 포드에 인수되었다 타타로 넘어가는등 많은 우여곡절을 겪기도 했지만 명색이 스포츠 브랜드인 재규어가 번듯한 워크스팀이 하나도 없는 것은 좀 아이러니 하지 않은가. 이제 그 의문점이 해소 되었다. 재규어가 포뮬러E의 진출한 것. 물론 진출 계획은 오래전에 나왔지만 레이스에 사용할 차량이 처음으로 정식 공개가 되었다. (이 또한 수많은 태스트 주행 영상에서 모습이 드러난 적이 있어서 사실상 공개라고 보기엔 거시기하다.) 물론 공개를 통해 가장 크게 두드러지는 점은 팀 리버리가 공개되었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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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Unbox 에네루프 구매 2016.08.26 14:46

현재 에네루프를 6개 쓰고 있다. 애플 매직트랙패드(2개), Xbox ONE 패드 (2개), 마이크로소프트 무선 마우스 (2개) 이렇게 구성하다 보니 어떤 기기의 배터리가 다 떨어지면 안 쓰고 있는 기기에서 배터리를 뽑아서 임시로 장착한 뒤 방전된 것을 충전하는 상황이 벌어졌다. 그런데 자꾸 배터리를 쓰는 무선기기들이 늘어나면서 개수가 부족하게 되었다. 택배 도착 이런 웃지 못할 상황을 개선하기 위해 추가로 4개를 더 구매 했다. 제조사가 파나소닉으로 바뀌었다. 2009년에 산요가 파나소닉으로 인수 되었기 때문. 물론 기존에 쓰던 것은 2011년에 산것이다. 5년 흐른 지금, 산요 브렌드는 사라지고 파나소닉만 남았다. 새 배터리 장착! 가끔 신호가 불안정해지는게 배터리 교체로 나아질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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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EV 테슬라 P100D는 모델3에 적용될 3세대 배터리 기술의 시험대 2016.08.26 12:19

테슬라 모델3를 양산하기 위해 테슬라는 밤낮없이 기술과 생산기술을 개선하고 있다. 가장 큰 혁신은 기가팩토리로 모델3에 들어갈만한 충분한 양의 배터리를 제조하는 것이 목표이다. 그 다음으로 우선시 되는 것은 새로운 배터리팩 기술을 도입하는 것이다. 현재까지 테슬라는 모델3에 들어가는 3세대 배터리 기술을 개발하였고, 이 기술이 적용된 곳이 바로 P100D 모델에 들어가는 100kWh 배터리팩이다. 테슬라, 세계에서 가장 빠른 양산차 100Kwh 사양 공개. 2.5초대 가속능력 3세대 배터리는 셀 단위의 발전보다는 팩 단위의 발전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CEO 일론 머스크에 따르면 P100D에 들어가는 리튬-이온 셀은 이전에 사용하던 셀과 동일한 것이라고. 셀은 배터리 모듈을 구성하게 되며, 이 모듈이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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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EV 쉐보레 볼트는 심각하게 높은 공기저항 지수 때문에 주행거리가 짧아 2016.08.11 13:44

GM의 발표에 따르면 쉐보레 볼트는 60KWh 베터리 팩을 장착하여 200마일의 주행거리를 가진다고 한다. 그런데 최대 경쟁 차량인 테슬라 모델3의 경우 최대 주행거리는 215마일로 더 길 뿐만 아니라 크기도 더 크고 가격도 저렴하다. 쉐보레 볼트의 출시 가격은 37,500 달러. 하지만 모델3의 가격은 35,000 달러이다. 기가팩토리가 예상대로 작동이 된다면 테슬라의 제조 원가는 이것보다 더 떨어질 것이다. 반면 쉐보레의 경우 베터리는 LG 화학이 생산한 제품을 사용하게 된다. 아이러니 하게도 모델3가 더 주행거리가 길지만 들리는 소문에 의하면 모델3는 가격을 낮추기 위해 60KWh 보다 더 낮은 용량의 베터리 팩을 장착할 것으로 보인다. 즉 40KWh ~ 50KWh 근처로 보고 있다. 게다가 최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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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EV 카르마 오토모티브, 딜러와 자체 판매점 모두에서 차량을 판매할것. 2016.08.11 13:24

초기에 피스커 오토모티브로 시작한 이 회사는 테슬라와 비슷한 시기에 세워진 회사로, 친환경을 목표로 세워진 회사이다. 알만한 사람은 알겠지만 테슬라의 모델S 초기 디자이너는 피스커 오토모티브의 설립자인 헨릭 피스커이다. 피스커는 에스턴마틴과 포드를 거쳐온 실력있는 디자이너인데, 자신만의 자동차 회사를 계획하면서도 테슬라에 입사해 모델S의 개발을 지연시키고 디자인을 대충 만드는등 여러가지 방해 공작으로 구설수에도 오른적이 있다. 사람이 심성을 곱게 쓰지 못 한다면 돌아온다는 말이 있듯,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엄청난 투자금을 받아서 첫번째 하이브리드 모델인 피스커 카르마의 양산에 성공했음에도 가격에 비해 조악한 품질과 여러가지 결함문제로 시장에서 퇴출당하고 결국 망했다. (물론 결정적인 원인은 저스틴 뜨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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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invad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