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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Thoughts 이글루스의 디씨 化 2017.02.20 13:39

벨리란 일종의 카테고리 개념으로 이와 관련된 주제를 쓰면 한대 모아주는 기능이다. 비록 연간 방문자 수는 형편없지만 이글루스가 악착같이 살아남은 것도 바로 이러한 밸리 기능 이번에 이글루스 밸리에 고켓몬이 추가 되었다고 한다. ㅋㅋㅋ... 야! 이거 완전 디씨 겔러리 아니냐! 예전에 윾식머튽이 '공부 잘하려면 어떻게 하나요' 라는 질문에, '공부 갤러리를 만들어 드릴 테니 거기가서 놀면 된다.' 라는 답변을 한게 문득 떠오른다. 티스토리만해도 2013년 대대적인 개편을 하기 전에 카테고리 수가 턱없이 부족해서 전혀 관련 없는 글이 특정 카테고리에 범람하는 웃지 못 할 상황을 봐야 했다. 지금은 많이 나아진 편이지만 여전히 카테고리 세분화는 아쉬운 편. 지금 카카오 하는 짓이나 티스토리 운영하는 것을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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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Thoughts 티스토리, 앱을 통한 회원가입 종료 2017.02.20 13:32

티스토리는 초대 시스템을 운영초기부터 유지해오고 있었다. 이는 타 블로그 서비스에 비해 폐쇄적이라는 비판을 들었지만 여러가지 순기능도 있었다. 스팸 블로그 양산의 억제 상주 블로거의 질적 하락 억제 더욱 전문화된 블로거의 양산 초대장을 배포하는 주체는 기존 티스토리 블로거가 유입 인원을 걸러냄으로써 다음은 누워서 떡먹기 하지만 2014년에 티스토리 앱이 대대적인 개편을 하면서 앱에서 가입을 할 경우 초대장 1장을 주는 정책을 시행했다. 덕분에 끊임 없이 올라오던 초대장 구걸 댓글이 사라졌다. 그러나 이러한 정책으로 인해 여러가지 문제가 발생했다. 첫번째로 스팸블로거의 대량양산이다. 많은 사람이 유입되는 것은 좋은데 대부분이 광고나 홍보목적의 블로그가 일반적이었다. 게다가 이러한 블로그들은 카테고리 준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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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llery/ Food 맥도날드 애플파이의 귀환 2017.02.20 13:15

애플파이가 돌아왔다. 어느새 소리 없이 단종 되었다가 단종 이후로 16년 11월에 비로소 부활 했다. 이런 파이류는 달기도 달지만 안이 엄청 뜨겁기 때문에 쉽게 손이 가지 않는 편이었는데, (입천장 홀라당 해먹을 후기를 꽤 많이 보았다.) 이번에 부활 했다고 하니 호기심에 한번 먹어 보았다. 껍질은 이렇게 생겼다. 블루베리 파이도 있던데 개인적으로 블루베리는 별로 안 좋아해서 (게다가 먹고나면 입안이 시커멓게 되어서) 애플파이를 샀다. 뜨거우니 조심하세요라는 문구가 있는 만큼 포장자체가 장난아니게 뜨겁다. 포장에서 손만 데어도 손이 데일 정도... 그런데 이것은 갓 나왔을때 먹어야지 바삭바삭하지 뒀다가 먹으면 수증기가 나와서 눅진눅진해진다. 그렇다고 무턱대고 먹기에는 속이 너무 너무 뜨거워서 입천장 날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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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GAME iRacing 더트 트랙 트레일러 공개 2017.02.12 21:15

만우절 장난치고는 오지구요 지리구요... 캬... 드립인줄 알았는데 진짜 내놓을 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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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Thoughts My PC History -1 2017.02.08 22:58

여태까지 내가 소유했던 PC는 5대 이며 이번 기회에 한번 정리를 해보고자 한다. 각 PC의 사양과 업그레이드 내역을 적어보았다. (추억팔이 기획) 첫번째 PC 나의 첫번째 컴퓨터는 금성사에서 나온 윈도우 3.1 PC다. 기억으로는 17인치 CRT 모니터에 2x CD ROM 드라이브, 5.25 플로피 디스크, 3.5 플로피 디스크를 장착한 머신이었다. 당시에 PC가 꽤 고가품이었기에 옵션 사양중에 음이온 발생기가 있었다. -_-;; 이 PC는 이사 도중에 어디론가 사라져 버려서 더 이상 볼 수가 없다. 만약 있었다면 레트로 빌드로 싹분해해서 청소한 다음 도스를 깔아서 게임용으로 썼을텐데... 아쉽다. 두번째 PC 두번째 PC는 2002년에 구매한 메이커 PC이다. 당시에 컴퓨터를 쓸 줄은 알았지 조립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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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llery/ Food 맥도날드 더블 치즈 쿼터 파운더 2017.02.08 22:49

고기 버거의 대명사, 더블 치즈 쿼터 파운더를 먹어 보았다. 사실 일반 치즈 쿼터 파운더도 안 먹어 봤는데, 저번에 먹은 1955 덕분에 더블 시리즈를 다 먹어봐야겠다는 (실제로 별로 많지도 않다) 목표하에 사먹어 보았다. 치즈 쿼터 파운더를 먹어보지 않아 딱히 의견을 적을거리는 없으나 인터웹에 떠도는 반응들을 보면 호불호가 강하게 갈리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어떤 사람은 야채는 양파가 전부인 치즈 파운더 버거가 완전 자기 스타일이라는 사람도 있는 반면에 야채가 없어서 아쉽다거나, 짜다는 의견도 있었다. 또한 고기맛과 치즈맛 밖에 안나서 쉽게 질린다는 반응도 있었다. 치즈버거 자체가 저렴이 버거 인지라, 야채도 피클이랑 양파가 전부인데, 여기에 패티만 업그레이드 한게 치즈 쿼터 파운더라고 보면 된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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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GAME 니드포 스피드 엣지 파이널 베타 접수 시작 2017.02.08 22:46

2월 14일 까지. 어짜피 보나마나 유저 평대로 30fps로 슈퍼 너프먹은 니드포 스피드 라이벌즈 열화 카피판일게 뻔하지만. (노리밋츠 PC판이라는 혹평도 있던데 과연 그 정도로 심할지...) 베타 테스터 가입하는데 개인정보 다 털어가는 돈슨 역시 명불허전 ^오^) 광고 문자 수신동의 체크 안하니까 등록 안됨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 조까튼 새끼들. 사이트 구경하다 (자스로 스크롤 플러그인 넣어놓아서 아주 조까틈)니드포 역사 페이지 들어가보니 2003 언더그라운드가 시초?! 와 시바, 잠깐만 내가 어렸을때 로드&트랙 니드포 스피드를 MS-DOS 6.2에서 플레이 했는데?? 누구를 빙다리 핫바지로 보나 뒤질려고 아주 그냥 구글이랑 돈슨 둘중에 한놈은 거짓말을 하고 있는 것이다. 좆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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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Top gear 톱기어 시리즈 24 트레일러 [한글자막] 2017.02.06 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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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The Grand Tour 더 그랜드 투어 - 오스트리아 씨발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한글자막] 2017.02.06 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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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The Grand Tour 더 그랜드 투어 - 라이트 형제 [한글자막] 2017.02.06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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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invad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