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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CARS 좀비에게서 살아남을 수 있도록 개조된 현대 싼타페 2013. 10. 12. 14:06

앤슨 쿠오가 2013년 현대 산타페 스포츠를 가지고 좀비 서바이벌 머신을 만들어 내었습니다. 쿠오의 산타페는 핌프 마이 라이드 출현으로 유명한 GAS (갈핀 오토 스포츠)가 제작을 했으며 10일 열리는 코믹 콘에서 발표됬습니다. 쿠오의 산타페 디자인은 워킹 데드 촙숍(튜닝샵) 앱에서 펜들이 접수한 82500개의 아이디어 중에서 하나를 선정해서 만들었습니다. "제 디자인의 목표는 가장 은닉하기 쉽고 공간이 넓은 차량을 만드는 것이었습니다."라고 쿠오가 설명했습니다. 쿠오의 도심형 위장 좀비 생존 차량은, 칼날과 전동식 석궁, 레이저 와이어가 붙어 있는 유리창, 세개의 기관총, 사무라이 검, 알루미늄 장갑과 머플러 소음 억제기가 달려있습니다. 코믹콘을 방문하는 사람들은 새로운 좀비 생존 차량을 워킹 데드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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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IT 베가 시크릿 노트, 갤노트의 아성을 무너뜨릴수 있을까? 2013. 10. 10. 23:45

페블릿은 무엇인가? 사실 페블릿(Phone + Tablet)이란 장르는 오래전 부터 존재 했습니다. 최초의 페블릿은 엄연히 따지면 델 스트릭 5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전면 고릴라 글래스에 5인치 액정을 탑재한 제품이었지요. 하지만 이 페블릿이란 장르는 극히 국한된 매니아 층만 구매하는 폰이었습니다. 당시 아이폰을 필두로 평균적인 스마트폰 사이즈가 3.8정도 였던 시대에 델 스트릭은 거의 괴수에 가까운 크기 였지요. 어떻게 보면 시대를 앞서간 컨셉트이긴 하지만, 5인치 엑정에서 얻을 수 있는 장점이 크지 않았고 휴대성에서 크게 점수를 잃는 바람에 국내/외 판매는 저조했습니다. 델 스트릭 말고도 여러 제조사들이 5인치가 넘는 핸드폰을 시도 했지만 극소수를 위한 모델로 자리 잡을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런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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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IT 신기하지만 용도는 의문인 갤럭시 라운드 2013. 10. 9. 19:34

일단 첫 인상은 "와 신기하게 생겼다" 인데 그 뒤로 이어지는 생각은, "저것을 어디다 쓸꼬..." 입니다. 휘어지는 폰 하니 떠오르는 것이 넥서스S 입니다. 커브드 글래스(디스플레이아님)을 사용한 넥서스S같은 경우에는 상하가 휘어지는 방식이고, 덕분에 통화할때 얼굴에 밀착감이 좋다고 하던데, 실제로 써보니 밀착감 따위는 못 느끼겠고, 단지 '엑보 붙이기 열라힘든 폰'이라는 느낌 밖에 없더군요. 커브드 글래스라는게 멋진 기술은 맞지만 실용성 면에서는 의문을 가지게 하는 것은 사실입니다. 갤럭시 라운드의 실기기 모습 휘는 디스플레이, 장점은 뭐가 있을까? 좌우로 휘었다니... 도대체 뭐가 좋은 걸까요? 삼성 투모로우에는 "그립감이 좋아진다." 라고 되어있는데, 사실 요즘 휴대폰 대형화에 그립감은 빵점인 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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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Thoughts 누가 티스토리에서 디스커스를 죽였을까? 2013. 10. 7. 17:56

해외에서 운영되는 대부분의 사이트에서 댓글 플랫폼으로 사용 되는 디스커스(disqus)라는 플러그인이 있습니다. 워드프레스로 된 사이트들은 거의 100%에 육박하는 비율이 이 플러그인을 사용하고 있으며, 페이스북 코맨트 플러그인과 더불어 소셜 댓글 플러그인의 양대산맥과도 같은 존재입니다. 디스커스 플러그인의 모습 디스커스가 좋은 점은 많이 있습니다. 우선 첫번째로 자신이 단 댓글에 대화가 시작되면 그것을 메일로 알려줍니다. 물론 추천을 받거나 하는 것도 알림이 옵니다. 가장 좋은 점은 디스커스가 적용된 사이트에서는 모두 동일한 계정으로 댓글을 달고 알림을 받을수 있다는 겁니다. 답글 달기도 쉽습니다. 다른 사이트에서 디스커스 플러그인을 통해서 다른 사이트에 달았던 내 댓글에 달린 댓글에 답변을 할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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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CARS 시그넷 단종, 애스턴마틴의 다음 행보는 어떻게 될것인가? 2013. 10. 2. 22:39

2011년 유럽연합에서는 자동차 메이커에서 각차량별 탄소 베출량을 평균을 내서 기준치를 만족하는 차량만 판매할수 있는 새로운 규제를 실시했습니다. 유럽연합의 새 탄소규정에 대비하기 위해 애스턴마틴은 르망에서 협력하면서 관계가 돈독해진 도요타의 지원을 받아 도요타 IQ를 들여와 애스턴마틴 시그넷을 만들었습니다. 그러나 베이스가 된 도요타 iQ(1천만원대)에 비해서 5천만원이라는 터무니 없는 가격표를 달고 나왔고 덕분에 자동차 언론계의 비난을 받긴했지만 규제를 만족하기 위해서는 어쩔수 없이 존재하는 차량이라 알만한 사람들은 다 인정을 하고 넘어갔습니다. 애스턴마틴 마저도 시그넷을 다른 일반 소형차 시장에서 경쟁하는 것은 역부족이라고 생각했는지 애스턴마틴을 소유한 사람에게만 판매하는 프리미엄 전략을 취했고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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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invad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