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기어 따라잡기


매일 하는것은 무리라서 특선으로 웃긴것만 모아보았다.


“마치 결혼 지원 상담이 그리 잘되지 못한것 같군요”


“축구 선수들아, 이 차는 이러라고 만들어진 거란다”


“씨발 6월이네”


제레미, 제임스, 리처드가 Mr.Singh’s Chilli Challenge 에 참가하였다. 칠리 음식을 먹는 챌린지 같은데 표정이 압권이다.


"제 씨발 자전거를 타다가 또 넘어졌어요”


[팝니다] 상태좋은 자전거 한 대. 주인이 제정신을 차렸거든요.


“음, 좋은 주차다.”


“저는 창의적인 주차를 정말 좋아해요. 이건 국가에서 유치하는 경기종목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할말 음슴”



“날고 있는게 아닙니다. “


“할말 음슴”


“자, 출발했습니다. 제가 반드시 이깁니다. 아슬아슬 하겠지만 제가 먼저 모스크바에 도착할겁니다.”



“이 병신이 눈치 채지 못한것은 만약 제가 다리를 쭉 뻗고 있으면 제가 모스크바에 먼저 도착한다는 것이죠! 이 패배에에에에에자야!”

(해먼드 성님 아직도 교통사고 후유증 있으신가 봅니다. -_-)



“일하러 가기 가장 비용적으로 효율적인 방법을 찾았습니다. 꽤 편합니다, 짧은 여행에 한해서요”


빅뉴스?!

저번 피어스 모건 vs 제레미 클락슨 개싸움 특집 편에서 서술 했듯 둘이는 견원지간이다. 하지만 모나코에서 둘이 친하게 (아니면 친한 척) 하고 있는 사진이 찍혔다. (참고로 엠 클락슨은 클락슨의 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