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234


마세라티가 화제의 슈퍼볼 광고와 함께 미국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출을 했습니다. 1분30초나 되는 이 광고는 미국시장에 진출하는 기블리를 런칭하는 광고인데요, 영상미도 괜찮고 메시지도 나쁘지 않아서 크라이슬러의 밥 딜런 광고보다 더 호평을 받았습니다. (아시아는 네놈들 핸드폰이나 만드는 나라라니 이런 빌어먹을)


유명 패션(이라 쓰고 수영복잡지)인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가 발간 50주년을 기념해서 모델 헤이디 클럼과 마세라티가 함께 화보를 찍었습니다.

댓글을 보니 "나이 든 모델을 쓴 것은 마세라티가 자사 차를 더 돋보이게 하고 싶어서라 카더라", "모델은 안보이고 차만 보이네", "마세라티쨩 하앍하앍"등 다양한 반응이 있었습니다.


마세라티의 슈퍼볼 광고인 'Strike'는 성공적이었지만 기블리 판매에는 호조가 보이질 않고 슈퍼볼 프라임타임 광고비용이 너무 비싸서 기블리 한대당 차값이 700달러씩 상승했다는 안습한 소식도 함께 전해드립니다.



마세라티의 슈퍼볼 광고 "Strik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