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ipping point 썸네일형 리스트형 Timeless 가끔 아무것도 안 하고 우두커니 서있고 싶을때가 있다. 더보기 비운의 레이싱 게임 Clipping Point (XL1) 예전에 피망에서 서비스하고 XL게임즈에서 제작한 XL1이라는 온라인 레이싱 게임이 있었습니다. 온라인 레이싱 게임으로는 드물게 시뮬레이션 성향을 띕니다. 물론 천조국에서 만든 iRacing 이라는 온라인 게임도 있지만 초 하드코어 시뮬이기 때문에 그란이나 포르자같은 세미 시뮬 성향인 XL1과는 거리가 먼편입니다. 처음 출시되었을때 한국의 그란투리스모라는 소리를 들었으며, 서비스 중반을 넘어설때 도요타, 마쯔다, 혼다, 벤츠, BMW와 같은 회사들과 라이센스 계약을 맺고 국내 온라인 레이싱 게임 역사상 최초로 실제 차량이 출현하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세미 시뮬 특성상 저조한 접속자수와 매니아만 하는 게임이라는 인식이 깔리면서 대중화에 실패하게 되었습니다. 게다가 당시 동시대 컴퓨터 수준을 .. 더보기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