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OS7 리소스 분석


반탈이후 iOS7용 테마를 준비하기 위해서 리소스 분석 결과를 조금씩 적어보도록 하겠다.

일단 아이폰4용 택스쳐이지만 아이폰5와 공용하는게 되게 많음. 아이폰5 파일을 그대로 가져다 쓰는 경우가 많다.


전체적인 UI에서 사용되는 이미지는 대폭축소됨. 그런데 레거시 지원으로 인해서 이전 버전 리소스가 그대로 들어가있다. 그래서 이전버전 + 신버전으로 오히려 전체적인 용량이나 파일 개수는 늘어난편


시계 바늘이 더 이상 pdf를 사용하지 않음.


.artwork 파일은 레거시 지원으로 일부가 남고 System wide는 새로운 포맷인 .car로 바뀌었다. 현재 Github에 가면 베타 버전용 uncompressor 가 존재. 하지만 완벽하게는 풀리지 않는다고 한다. 


사실 기본 이미지는 정말 포함된게 없음. 전부 소프트웨어 렌더링으로 만들어 내다보니 독조차도 이미지가 아니다 -_-


car 파일도 용량이 3분의 1로 줄었다. 택스쳐 파일 다이어트를 엄청 심하게 했나보다. 줄은 택스쳐 용량 + 레거시 택스쳐 지원 =: 이전 택스쳐 용량 이 거의 같다는 결과가 나옴.


이 미친놈들이 아이웍 클라우드용 도큐멘트 이미지 파일을 시스템에 다 쑤셔 넣어놓았음 -_-


데몬은 곧 분석할 예정.


폰트 데이터는 바뀐게 없음. 이전 그대로.


사운드는 모던과 클래식으로 두가지 버전을 동시지원 (용량이 늘었다.) 기본 아이콘이나 마스크는 대폭 변경됨.


확실히 시스템 상에서 이미지 쓰는 비율이 줄었다. (근데 왜 아이폰4에서는 졸라 느리냐고! 왜! 시바!!)


스프링보드 안에는 요상한 아이콘이 너무 많다. (티거도 있고 사탕도있고 -_-)


UIimages를 윈터보드로 캐싱해서 바꾸는 방법은 이제 통하지 않는것으로 보인다.윈터보드는 이것 때문에 대대적으로 수정에 들어가야 할듯.


car 파일은 파이썬 말고 Xcode로 풀어야 한다. (OS X 없으면 서러워서 테마도 못 만들겠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