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건 프리먼은 테슬라 의류를 입고 세계 각지를 돌아다니면서 테슬라 팬으로 이름이 나있다. 모건 프리먼은 오래전 부터 테슬라를 소유해 왔으며, 인터뷰를 통해 테슬라의 주식을 소유하고 있으며 일론 머스크의 열렬한 지지자 임도 알 수 있게 되었다. 



CNBC와의 인터뷰를 통해 그는 짬이 날대마다 테슬라의 주식을 휴대폰으로 확인한다고 밝혔다. 지난 몇주간은 테슬라 주주들에게 힘든 시기였음에도 프리먼은 일론 머스크에 대한 희망을 가지고 있었다.



"저는 테슬라를 좋아해요. 일론 머스크의 엄청난 팬이고요. 제 생각에 그는 엄청나게 놀랍고도 앞선 생각을 가지고 있고 우리의 기술이 어디로 가야하는지에 대한 방향을 제시한다고 봐요. 그가 한일을 보세요, 여태까지 아무도 해낸적이 없잖아요. 그는 로켓을 재착륙 시켜서 재 사용할수 있게 만들었어요. 얼마나 대단해요?"


많은 테슬라 주주들과 마찬가지로 프리먼도 테슬라 뿐만 아니라 일론 머스크를 믿고 투자를 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최근 테슬라는 자금난과 많은 부채, 그리고 솔라시티와의 무리한 합병시도로 주가가 12%나 폭락하는등 힘든 시기를 겪고 있으며 일론 머스크 스스로는 테슬라에 대해 험담하는 투자자 들에게 파이를 던지고 싶다고 할정도로 안 좋은 나날을 보내고 있다. 설상가상으로 페이스북의 2200억 짜리 인공위성을 실을 팔콘9이 연료주입중에 폭팔하면서 엎친데 덮친격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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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모건 프리먼은 시그니처 모델의 모델S를 소유하고 있다. 시그니처 모델이란 일종의 초기생산 모델로 원하는 옵션과 내장제를 선택할수 있으며 가격은 더 비싸나 차체에 시그니처 엠블럼이 붙으며 차량내에도 시그니처 표시가 붙는다. 



몇년전 머스크와 프리먼은 맨 VS 유니버스 방송에서 만난적이 있다. 


p.s. 신이 인증한 테슬라 라니 ㄷㄷ - 브루스 올마이티에 나옴.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