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젤 게이트 이후 폭스바겐 그룹 전체가 전기로 전향을 하기 위해 노력을 기울이는 가운데, 자회사인 아우디는 2020년에 새로운 전기차인 A9 e-tron을 내놓을 전망이다.



A9는 레벨 4의 자동 운전 시스템을 장착하고 있으며, 2018년에 공개될 아우디 A8에 장착될 레벨3보다 한단계 높은 자동운전 시스템을 장착할 것이다.


아우디는 2020년에 세대의 EV를 공개할 것이며, 500km의 주행거리를 갖는다. 그리고 2025년이 되면 전체의 25%가 전기로 생산 될 것이다. 


아우디에서 말한 A9의 대략적인 사양은 다음과 같다.


- 95kWh 배터리팩 (500km 주행거리)

- 11kw 무선충전 옵션 제공

- 알루미늄 차체

- 4륜구동에 트리플 모터 구성. (전륜1개, 후륜 2개). 총 429마력. (스포츠 모드에서는 496 마력으로 상승)

- 0-100km/h 가속시간 4.6초 

- 최고시속 211km/h

- 레벨4 자동운전


스팩상으로는 2015년에 출시한 테슬라 P90DL 보다도 부족한게 유머라면 유머. 도대체 얘내들은 언제 정신차릴련지... (그래도 흉기보단 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