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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CARS

2013 아우디 스포트 콰트로 컨셉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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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터스포츠의 영향을 받은 파워풀한 디자인
  •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시스템은 700마력의 출력을 냅니다.
  • 엄청난 퍼포먼스와 높은 연비: 0에서 시속 100킬로미터 가속은 3.7초 리터당 연비는 40km/l (한국기준)

2013 IAA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메인으로 선보일 차량입니다.


1983년 IAA에서 대뷔한 초대 스포츠 콰트로의 정통을 잊는 직계 후손입니다. 초대 스포츠 콰트로는 306마력을 내며 WRC 호몰로게이션 부문을 위해서 만들어졌고 많은 우승을 거두었습니다.


엔진은 4리터 V8(560마력)을 탑제하고 있으며 하이브리드 시스템과 맞물려 700마력을 내며 800Nm의 토크를 냅니다.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시스템은 모터와 엔진의 구동을 각각 EV모드와 하이브리드모드, 스포트 모드로 조합하여 쓸 수 있습니다.


콰트로가 부활 한다는 소식은 반갑기 그지없는데 아직 아우디는 공식적으로 WRC에 복귀한다는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습니다. 이차의 데뷔와 동시에 WRC진출 선언을 하게 된다면 아마 굉장한 세간의 주목을 받을 것 같습니다.

  • 알 수 없는 사용자 2013.09.07 13:43

    2010년에 나온 콰트로 컨셉트의 부활인가요? 확실한건 콰트로가 다시 부활하고 WRC에 다시 참가하면 자동차 팬들은 난리나겠죠 ㅋㅋ 저를 포함해서요 ㅋㅋ 이번건 스펙은 쩌는데 생긴건 2010년 콰트로가 더 멋지네요 ㅎㅎ

  • 2013.09.08 12:40

    아마 그럴 가능성은 없다 싶이 봐야겠지만, 아마 굉장할듯 싶네요. 콰트로 자체가 엄청난 상징성이니 ㅎㅎㅎㅎ. 근데 콰트로 컨셉은 저번 컨셉의 각진 느낌이 더 좋은것 같아요.

    • Estoque 2013.09.08 13:53 신고

      혹시나 모르지만 작은 희망을 가져봅니다.

      컨셉에 비해 디자인이 많이 얌전해진 이유는 양산을 목전에 두고 있다는 말이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