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날에는 돈을 마구 퍼주었다. 백만 GP와 2백만 LC를 각각 아이디에 지급하고 KOG가 만든 다른 게임들의 랩핑도 제공했다.



벨런스 모드에서는 헤네시 베놈 GT를 타볼 수 있었다. 애초에 배놈을 뽑을 정도로 노가다 할 생각은 없었기에 벨런스 모드에서 타보는 것으로 만족했다.




레벨을 올려서 M4를 질렀다. 그러나 쓸일이 없어서 실제로 타진 않았다.




피닉스 옐로 컬러의 M4를 바랬으나 컬러가 없었다.




마지막날 퍼준 아이템으로 갖고 있던 차들을 다시 꾸며 보았다. 드레스업 스토어의 아이템이 완전히 1GP로 내려갔다.




S2000 cr




머스탱 GT




갖고있던 LC를 모두 퍼부어서 칩을 풀셋으로 맞추었다. 잉여롭기 짝이 없다.




레벨 15를 찍고 콜벳을 받았다.




튜닝 후




중간에 한번 팅겼다.



할짓이 없어서 남는돈으로 씨드GT를 샀다.


총평

일단 쓸데없는 로딩이 너무 많다. 무언가를 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광장을 거쳐야 하는 점이 매우 귀찮다. pvp야 플레이어간 로딩이 필요하지만 과연 차고나 상점이용에 로딩이 필요한 것인지 의문이다. 광장에 나가서 딱히 할것도 없는데 왜 굳이 보내는지? 그냥 나처럼 차고에 짱박혀 있던 사람도 있을 것이다. 이런 시스템은 좀 개선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에피소드에서 그랑프리나 PVP로 이동 할때도 광장을 거쳐야 되는데 그냥 밑에 아이템 인벤토리나 메일 기능처럼 바로 이용가능하게 만들어도 문제가 없을 것 같은데 이 역시 재고가 필요해 보인다. 


튜닝 시스템의 파츠 퀄리티는 좋지만 지원이 안되는 차량이 다수 인데다 제약이 많아 개선이 필요해 보인다. 


이스터애그들


개발자들이 여러가지 이스터애그를 숨겨놓은 것 같던데 의미가 뭔지 모르겠다.



얼티밋 M235i 뒤에 QR코드가 부착 되어있는데 읽혀지지 않는다. 무슨 의미가 있는 것일까?



그리고 차고에 가보면 Special Thanks To peter라고 써져있다. 이것 또한 무슨 의미 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