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임스 메이가 더 이상 트위터에서 잉여짓을 하는 것에서 멈추지 않고 실직한 TV MC에서 유투버로 전직 하였다. 유투브 영상으로도 돈을 벌수 있으니 실직이라고 부르기는 좀 거시기 하지만 JM은 체널의 이름을 실직 체널이라고 명명하였다. 



현재 셰퍼드 파이 만드는 법이 5개의 영상으로 나뉘어져서 올라와 있다. 



물론 술취한 상태에서 하다보니 욕설과 순서 건너뛰기, 실수가 난무한다. 


게다가 아이패드로 촬영한 영상이라서 화질이 심하게 더럽다. (하지만 가로모드로 촬영한 것이다. 제임스 메이가 드디어 가로모드를 터득하였다!! 이것은 역사에 남을 사건이다!)


사실 JM의 셰퍼드 파이 만들기는 음성도 작고 화질도 안 좋아서 (사실 깨알 같은 JM의 유머 편집이 돋보이긴 하지만) 보기가 힘드므로 보기 편한 파이 레시피를 원하는 사람은 F word에서 고든 램지와 피쉬 파이 만들기 대결 한것을 보면 되겠다. 



덤으로 고든 램지와 함께 JM이 삭힌 상어와 황소 자지 먹는 영상



p.s - F word는 언젠간 자막 만들어야지 하다가 못 만들고 있다. 좀 아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