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막을 입힐 여건이 안되서 그냥 대사집으로 때운다. 



저번주 뉴스를 보셨으면 프로듀서가 공격당했다는 것을 들었을 겁니다. 


그래서 저는 폭력적이고 멍청한 병신, 그리고 과격한놈이 되었죠.


저는 도대체 합리적인 상식의 기준을 이해하지 못하겠네요.


하지만 여기서 가장 큰 좆같은 문제는 제가 PD의 얼굴에 죽빵을 날리는 것을 참지 못했다는 것이죠.


결국 저는 얼굴을 때렸습니다. 그리고 이것은 사무실에서 엄청난 반향을 일으켰습니다. 왜냐면 톱기어를 망쳤기 때문이죠.


BBC가 말하길, 이거 진짜 재밌는데, 매출에는 영향 받지 않을거래.


음, 진짜?그들이 말한 원래 의미는 우리 시청자들이 늙고 정신이 나가서 알아차리지 못 할 것이라는 거지. 


그 충격적인 소식을 끝으로, 저는 손가락을 꼬아서 별탈없길 기원 하겠습니다.


p.s 미친 편집이다. 편집자 채소 약쟁이


p.p.s 거의다 최근에 방영된 시리즈 22에서 따온 영상이라서 그런지 더욱 놀랍다. 


p.p.p.s 현재 이 영상은 바이럴이 되어서 엄청난 조회수를 기록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