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부터 2009년 까지 2대 스티그를 담당했던 프로 레이서 벤 콜린스가 SMS의 최신작 Project CARS(이하 PCARS)에 참가하고 있다는 것은 익히 알려져 있는 사실입니다. 최근 벤 콜린스가 SMS 스튜디오를 방문해서 포뮬러 C 차량에 대한 타이어 물리에 대해서 개발진에게 피드백을 전해주었습니다.



실제 플레이 후 피드백을 전해주는 영상입니다. 자막을 넣고 싶은 마음은 굴뚝같습니다만... 음이 울려서 무슨말 하는지 잘 안들립니다. 대충 무슨 애기 하는지 감은 오는데 이걸 한문장씩 옮기기에는 까다로울것 같네요 -_ㅜ


영어 장애인 급의 듣기 능력으로 내용을 정리해보자면.... 뜨거운 타이어와 차가운 타이어의 특성이 뚜렷하게 구분 되어서 마음에 들고, 타이어 매니지먼트에 신경쓸수가 있다고합니다. 차가운 타이어 일때는 너무 접지력이 없어서 보완이 필요하다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