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 디스크 크루저 블레이드


요즘 운영체제들의 용량이 점점 상승하면서 기존 4기가 메모리로는 버텨내지 못하여 32GB 메모리를 질렀습니다.

파티션을 나눠서 한부분은 OS X 부팅 디스크, 나머지는 윈도우 부팅디스크로 쓰고 있습니다.

무게는 2.5그램으로 가벼운 편이고요, 저가형이라서 덮개가 없습니다. 저같은 경우 휴대할게 아니고 부팅용으로 쓸거라서 별상관은 없습니다.

운영체제 설치용으로 쓸때는 굉장히 뜨거워지는데 아마도 읽기 쓰기를 많이 해서 그럴겁니다. 그 이외에 평상시에 사용하는 용도로는 별문제가 없습니다.

윈도용 파티션을 쪼개고도 용량이 남아서 나머지는 인강을 넣어 보는데 영상 재생시 별 끊김도 없고 상당히 괜찮습니다.

아마 32GB 메모리 중에서는 믿을만하고 가성비 좋은 제품이라고 생각 됩니다.

저번에 메모리카드 샀을때는 홀로그램 스티커를 안떼고 페키지를 그냥 버렸었는데, 이번에는 잊지 않고 메모리에 홀로그램을 부착했습니다. 고장이야 나겠냐 만은... 혹시 모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