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드라이브 트라이브 영상은 타이어 스트레쳐가 주제이다. 


참고로 타이어 스트레치에 대한 부연설명을 하자면, 말 그대로 규정이상의 림 크기에 작은 타이어를 끼우는 것이다.



순전히 멋을 부리는 용도로 하는 것이며, 장착을 위해서는 아래와 같은 짓을 해야 한다.



대충 원리는 다음과 같다. 라이터 기름을 림 주위에 바른뒤 안에 타이어 안에 공기를 집어넣고 기름에 불을 붙여 공기를 급격하게 팽창시켜서 타이어를 억지로 끼우는 방식. 



이는 오프로드 주행을 하는 사람들이 주행중 타이어가 림에서 이탈하는 경우(펑쳐가 아니다) 다시 장착하는데 쓰는 방식이다. 영상의 1분 25초 부근에서 동일한 방식으로 타이어를 다시 끼우는 것을 볼 수 있다. 


현대에 쓰이는 타이어는 튜브리스라서 가능한짓. 



참고로 스트레칭해서 쓰는 타이어는 규정 이상의 피로도를 받기 때문에 쉽게 터진다. 즉, 과격한 주행을 할 경우 생명을 잃을수도 있으니 주의.



주로 일본에서 유행하는 샤코탄(シャコタン) or 폭주족(暴走族 - Bosozoku) 튜닝에서 많이 쓰이는 기믹이다. 



그러나 JDM 바람이 미국과 유럽권에 불면서 저런 병신짓도 멋있다고 전범기 걸고 따라하는 라이서(RIcer)들이 있으니 참으로 한심한 노릇. (시사인 같은 놈들 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