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이나 조이에서 한 프레젠테이션을 통해 새로운 스크린샷이 공개되었다. 



스크린샷을 보면 총 115개의 켐페인 미션이 존재함을 알 수 있다. 



또한 새로 공개된 어드벤스드 메치 메이킹 시스템에 대한 정보도 공개되었다. 


이는 드라이버 클래스와 스폰서쉽 포인트를 통해 상대를 찾아주는 시스템인데, 드라이버 클레스의 경우 그룹의 평점과 퀄리파잉 결과, 그리고 레이스 결과로 매겨진다. 스폰서쉽 포인트의 경우 드라이버의 주행 메너를 통해 결정된다. 즉, 공격적인 드라이버는 온라인에서 경쟁할떄도 공격적인 상대와 붙게 되는 셈. 


이러한 시스템은 아이레이싱과 같은 타이틀에서도 선보인적이 있다. 과연 그란 스포트에는 어떻게 적용될지 기대 된다.  


추가 스크린샷도 공개되었다. 포토모드로 촬영된 것이니 인게임이라고 착각하지는 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