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었던 옴니디렉션 휠을 장착한 지게차가 있다. 에어트랙스 사에서 나온 사이드와인더가 그 주인공으로 지게차의 단점을 완전히 개선한 새로운 개념의 지게차이다. 



특수구조의 바퀴 덕분에 일반 바퀴로는 움직일수 없는 수직, 대각선 방향부터 제자리에서 360도 회전등 다양한 동작이 가능하다. 따라서 더 좁은 공간에서도 빠르게 움직일 수 있다. 



이 지게차는 미래지향적인 바퀴 구조 덕분에 2009년에 개봉한 스타트랙 영화에도 등장하였다. 



한 개인발명가가 비슷한 구조의 휠을 자신의 차량에 적용해 선보였다. 윌리엄 리디아드는 자신의 토요타 에코에 특수한 휠을 장착해 어느 방향으로든 움직일수 있게 만들었다. 



발명가는 이 바퀴를 리디아드휠이라고 명명하였다. 각각의 바퀴는 24,000파운드의 토크를 내며 이를 이용하여 차량을 어느 방향으로든 움직일수 있게 해준다. 그리고 특수한 장비없이도 기존 차량에 달수 있다. 


아마도 이러한 바퀴가 대중화 된다면 더 이상 주차로 힘들어 하는 사람은 없어지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