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게임은 패키지로 사야 제맛!, 게임은 책장에 차곡차곡 쌓아놓아야 제맛! 이라고 생각했지만



이번 스팀 여름 세일에 호기심에 접속했다가 계정까지 파고 게임까지 잔뜩 질러버렸다(...)


후우...


게이브 당신은 정말 대단해.

현재 지갑상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