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잭트 CARS에서 게임 플레이 시간을 24시간으로 설정한뒤, 실제로 24시간동안 촬영한 영상을 3배속으로 돌린것이다.


부드러운 날씨, 시간전환에 감탄사가 절로 나온다.


특히 폭우에서 폭염으로 전환될때 자연스럽게 말라가는 물웅덩이를 보면서 SMS가 진짜 미친물건을 만들어 냈구나... 라는 생각이든다.


요번에 새로 추가된 기능으로 예전의 날씨를 불러올수 있다. 


특정 시간을 지정하면 해당 서킷의 날씨 데이터를 불러와 재현할수 있는것.


예를 들자면 2012년 7월 26일 실버스톤 이라고 설정하면 해당 날짜의 날씨를 그대로 불러올수 있다. 


비록 발매일은 연기되었지만 선출시 후패치AS 정책의 베틀필드라던가 드라이브 클럽이라던가 이런 게임을 봐왔는지라 처음부터 제대로 다듬어서 나왔으면 하는 바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