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세나, 러쉬를 필두로 레이싱관련 영화산업이 활기를 되찾고 있습니다.

 

올해 10월1일 온라인으로 개봉하게 될 이 다큐멘터리도 같은 맥락입니다.

 

부디 널리 알려져서 많은 사람들이 랠리의 참맛을 알았으면 좋겠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