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참 최신 유행 쫒아가기 힘든 것 같네요 ㅎㅎ

디스플레이의 고해상도 화에 따라 자꾸 폰트가 얇아지고 있는데 어디까지 갈지 궁금합니다.

사실 이전부터 Hel Neue 25보면 진짜 이쁘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최근에서야 얇은 폰트가 대세가 되니 약간 늦은 감도 없지 않아 있습니다.

홍텔이 25 폰트를 잠금화면 시계에 사용 했었지만 WVGA 시절에는 폰트의 자글자글 거림을 피할 수가 없었죠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