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네딕트 컴버배치 & 스티그


요번주 톱기어 사무실에는 아주 유명한 손님이 왔습니다.

바로 설록 역을 맡고 있는 베네딕트 컴버배치가 요번주 일요일의 합리적인 가격의 차에 탑승합니다.

그리고 3명의 톱기어 진행자들은 스페인으로 여행을 떠납니다.


베네딕트 컴버배치 at 톱기어 스튜디오


진짜에요, 냄새 맡아 보세요.


제임스 메이와 리처드 해먼드


리처드는 2번째 탱파스틱을 까먹은걸 후회했습니다.


베네딕트 컴버배치와 제레미 클락슨


제레미는 뭐에 대해서 동의 했는지 아무런 생각도 없었습니다.

그러나 얼마 지나지 않아, 리처드는 이것이 바로컴버배치가 다른 사람의 영혼을 사가는 방법이라는걸 알아챘습니다.


제임스 메이


제레미는 제임스가 킴샤프트와 로브 측정방법에 대해서 이야기 하자마자 벌칙용 상자에 집어넣습니다.

그리고 이번주가 끝나야지만 밖에 내보내 준다네요.


제레미 클락슨


제레미는 또 낚시를 갔습니다.

하지만 필요한 이야기를 지어내는데는 여전히 애를 먹고 있습니다.


복스홀 아스트라 테크라인


컴버배치 이건 타디스가 아닙니다.

아스트라는 물리법칙에 순응하는 차라구요


스티그와 복스홀 아스트라 테크라인


스티그는 셜록의 엄청난 지식을 하나도 무서워 하지 않았습니다.

그는 말을 무서워 합니다.

그는 오랫동안 같이 게임을 해왔다고 하는데 보고에 의하면 그가 누구인지는 모른다고 합니다.


제레미 클락슨, 제임스 메이, 리처드 해먼드


제레미는 2003년경 부터 톱기어에서 아카펠라 밴드를 만드려고 했습니다.

하지만 제임스는 계속 거절했죠.


베네딕트 컴버배치와 스티그


인간 VS 기계


제레미 클락슨 in 톱기어 스튜디오


제레미는 스티그가 발가벗은것 같다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원문: Top Gear.com

번역: Estoqu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