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트에 크라이슬러가 인수되더니 바이퍼의 얼굴도 바뀌었다.

 

근데 ㅅㅂ...... 이게 뭐야...

 

피아트 바이퍼가 되어 버렸잖아... 

 

원레 바이퍼는 무식하고 무뇌처럼 만들어야 하는차인데.. 

 

디자인은 마음에 안듬... 마초스러운 맛이 없다.

 

꼬장한 이탈리아 감성이 섞여서 음식이 망쳐졌음..

 

게다가 미쳐서 코너도 돈다고 함.

 

바이퍼가 코너를 돌다니.. 세상 오래살고 볼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