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 looks familiar.

예전 것과 비슷해 보인다.


Really? No, your eyes must be deceiving you. This is clearly nothing like a Lamborghini Gallardo. Nothing at all. Oh no.

정말인가? 당신눈이 잘못된것 같다. 이차는 명백히 예전 가야르도랑 같지 않다. 전혀. 절대 아니다.


Stop pulling my leg right now

날 놀리지 마라.


OK, it's a facelifted Gallardo. With new bumpers. These have trapezoidal shapes now. This means the nose and tail have more lines that slope outwards and make the car look a fraction wider and lower.

알겠다. 사실은 페이스 리프트 가야르도다. 새범퍼를 달았다. 새로운 사다리꼴 형태를 적용했다. 이말은 차의 노즈와 끝부분의 선이 더 바깥쪽으로 뻗어 나가서 차체가 더 넓고 낮아 보이게 한다.


And? There must be more to it than that.

그리고? 그것 말고는 다른게 더 있을텐데


It also has new wheels. They're round, 19 inches across and ‘Apollo-polished'. Before you ask, I have literally no idea what that means, but they are quite spangly.

그리고 신형 휠도 달았다. 19인치에 '아폴로 광택' 처리가 되었다. 묻기전에 미리 말해두건데 사실 난 그단어가 무슨뜻인지도 모르지만 휠이 꽤 번쩍거리기는 한다.


So come on, what's been done to the engine, gearbox and suspension?

그러니까 뜸들이지 말고 엔진이랑 기어박스, 서스펜션은 변경사항이 뭐가 있나?


Um, nothing.

어... 없는데


Really nothing?

진짜로 없나?


I'm afraid so. This is a Lambo patch-up job, a quick fix to try to patch over the Gallardo's cracks - cracks that are very obvious if you drive it back to back with its chief rivals, Ferrari's 458 Italia and McLaren's MP4-12C-7D-FGX6F. The trouble is that the Gallardo is approaching its tenth birthday now and doesn't have the headline-grabbing technology and outright speed of its most direct opposition. It's not as new and so not as exciting in buyer's eyes.

진짜로 없다. 그냥 가야르도의 후진점, 그러니까 만약 당신이 이차를 페라리 458 이탈리아와 맥라렌의 MP4-12C-7D-FGX6F와 같은 주경쟁자들과 비교해 볼때 당신의 마음이 돌아서게 하는 그점들을 보완한 람보르기니 땜빵차이기 때문이다. 가야르도는 10번째 생일을 맞이하면서도 헤드라인에 뜰만한 기술을 가지고 있지도 않고 직접적인 경쟁자들을 완전히 앞지르는 속도도 나오지 않는 문제점을 갖고있기 때문이다. 이차는 구매자의 입장에서 볼때 새롭지도 않고 흥미롭지도 않다.


Does this really matter, though?

그게 그렇게 중요한가?


As far as sales go, it does. When the Gallardo first appeared, it was up against the Ferrari 360. Since then Ferrari has given us the F430 and now the 458 Italia, and although the Gallardo has progressed, it's now long in the tooth and rather outclassed. Lambo needs a properly new Gallardo - and soon. That said, the old warhorse still has a place in the supercar pantheon. You see, it's brilliant fun. Where the McLaren is a tad sensible and the Ferrari a bit, well, prancy, the Lambo bellows and charges about. I'm not suggesting I'd have it over either of them, because unfortunately I wouldn't, but I am suggesting that it still has a role to play.

판매량 측면에서 보면 그렇다. 가야르도가 처음 등장했을때 페라리 360과 경쟁했었다. 하지만 그후 페라리는 F430과 지금 458이탈리아와 경쟁하고 있으며 비록 가야르도가 발전했지만서도 지금은 많이 늙어 버리고 상대를 압도할수도 없다. 람보는 진짜로 새 가야르도가 필요하다. 그리고 곧 람보르기니가 말하길 이 늙은 군마는 슈퍼카의 만신전에 여전히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고 한다. 당신도 알듯이 이건 정말 웃긴거다. 멕라렌이 조금 섬새하고 페라리는 어느정도 마치 활발하다면 람보는 그 이하일뿐이고 변화가 필요하다. 내말은 둘다하라는게 아니라 그중에 하나라도 좀하란말이다. 왜냐면 내가 할수는 없거든, 하지만 아직도 가야르도는 제역할이 남아있다고 생각한다.


So you're saying it's fun, but ultimately a bit rubbish?

그러니까 당신은 재밌다고 하는데 궁극적으로 보면 약간 쓰래기군?


No, if you value pure driving thrills the Lambo remains pretty convincing. It has good turn-in, nice balance and steering that gives you plenty of confidence for what the car is up to. It's also small enough to fit neatly down a country road. So you can lob it into corners like a hot hatch, and use the 4wd to boot it out the other side like an Impreza, 5.2-litre 552bhp V10 yowling away delightedly. It really does get a shift on, too, Lambo quotes a 0-60mph of 4.0secs, but I remember testing one a few years back that did the sprint in 3.7secs. But what I like best about the Gallardo is that it doesn't feel precious, it likes getting stuck in and genuinely feels happy in winter conditions.

그런건 아니다. 만약 당신이 순수한 운전의 짜릿함을 찾는 다면 람보는 어느정도 설득력있다. 람보는 잘 조율되어 있고 당신이 자동차가 어디로 나아갈지에 대한 믿음을 가지고 있게 해주며 아직도 제대로된 응답을 하기 때문이지. 또한 시골길을 깔끔하게 달릴수 있을정도로 차가 작다. 그래서 핫해치 처럼 코너 차를 던져도 4WD 덕분에 임프레자 처럼 반대쪽으로 뛰쳐 나가며 5.2리터의 552마력 V10엔진이 즐겁게 울부짖는다. 람보는 역시 빨리달릴수도 있다. 이차는 제로백을 4초에 끝내는데 몇년전에 이차를 태스트했을때 이차의 가속력은 3.7초였다는것을 잊지마라. 하지만 내가 가장 가야르도에서 좋아하는점은 그렇게 소중하게 느껴지지 않는 차라는것이다. 마치 겨울에 차가 빠져도 진심흐로 염려스럽지 않다.


Come on, there must be a ‘but'...?

이봐, 그래도 '그러나' 라는게 있을텐데?


Of course there is. The brakes - long a Lambo weak point - aren't very nice to use, dead at the top, then too grabby further down (a similar complaint afflicts the McLaren, too) and the gearbox, not a twin clutch, but an old paddleshift sequential manual is rather... unsubtle in its operations. You have to back off the throttle to smooth changes. The cabin is starting to feel its age, too and being comparatively heavy at 1,550kg, it doesn't feel as nimble to drive, you have to wrestle it around a bit.

물론있다. 람보의 오랜약점이었고 별로 사용할때 살짝 밟으면 반응도 안하고 꽉밟으면 너무 브레이크가 새어져서 탐탁찮았던 브레이크다. (사실 맥라렌도 비슷한점이 있어서 짜증난다.) 그리고 트윈클러치도 아니고 오래된 패들쉬프트 방식의 시퀀셜 수동기어박스는 작동시에 확실하게 작동하지 않던 기어박스이다. 시퀀셜인데도 기어를 올릴때 엑셀오프를 해줘야한다. 실내도 세월의 흔적이 느껴지려한다. 타차종과 비교해봤을때 1550킬로그램이라는 아주 무거운 무게를 가지고 있고 주행시 그렇게 민첩하지도 않으며 차와 몸싸움을 해야할정도다.


But it has an alcantara steering wheel and that automatically makes things better, doesn't it?

하지만 이차에 있는 알칸타라 핸들이 저절로 모든것을 괜찮게 해주지 않는가?


Absolutely. It also sounds absolutely tremendous, has brilliant throttle response, is at least £20,000 cheaper than rivals at £147,038 and, really, deep down, we all love the Gallardo. I just pray that when Lambo does finally launch its replacement, they don't lose the essence of this car. It's a bit naughty. And we like that.

물론이다. 마치 매우 대단하게 들리는데 그것은 이차가 스로틀 리스폰스가 아주 멋지며 경쟁차량보다 3천4백만원이나 싼 2억4천9백만원 인데다가 우리의 마음속 깊숙히 가야르도를 사랑하고 있기 때문이다. 나는 람보가 최종적으로 이차의 후속을 내놓을때 이차의 정수를 잊어버리지 않기를 기도한다. 이차는 버릇없지만 우리는 그것을 좋아한다.


20분 발번역. 오역,오타 죄송

찾으면 알려주세요 ㅠ


출저: 톱기어 메거진 (영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