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2월 사이에 규정이 너무 갑작스럽게 바뀌어서 혼란이 아주 심했습니다. 통장을 등록하고 나서도 이게 제대로 들어오기나 할까 -_-a 라는 걱정이 앞섰는데요, 다행이도 문제 없이 해결되었습니다.


중간에 통장을 바꿔서 제대로 올까가 걱정이었는데 다행이도 20일 이전에 수정해서 SC은행으로 들어왔네요 ~_~

문제는 SC은행이 주거래 은행도 아니라서 외환통장만 딸랑 만들었더니 돈 들어올때마다 직원이 전화줘서 확인하고 입금이 되는 구조가 되어버렸습니다;;

아 귀찮... 카드라도 하나 만들어야 하나 -ㅅ-

처음에는 통장 만들고 하는게 번거롭고 수수료문제도 신경이 많이 쓰였는데, 오히려 웨스턴 퀵 캐시보다 편한것 같네요 (일단 돈받으러 집 밖에서 안 나가도 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