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적용한지 2주가 지났지만 여전히 압축을 하지 않고 세부수정을 가하고 있습니다. -_-;;

대부분 남은 소소한 작업 때문인데요, 주로 "티스토리의 냄새"를 없애기 위한 작업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다운로드 아이콘과 CCL아이콘


특히 이번에 공들여서 변경한것이 다운로드 아이콘과 CCL아이콘 입니다. 다운로드 아이콘은 이전의 쪼그만한 아이콘에 이게 다운로드링크인지 뭔지 구분도 안 가던 것에서 이제는 한눈에 확 띄게 바뀌었습니다. 사실 모바일 배려 측면도 없지 않아 있습니다. 운영체제의 고도화로 안드로이드나 아이폰에서도 파일을 다운로드 받고 수정이 가능하죠. 하지만 이전의 작디작은 링크 버튼으로는 터치기기 사용 하실때 몸에 사리가 생기실거라 생각되어 큼직큼직하게 만들었습니다.


CCL아이콘도 변경을 했는데요, CSS 스프라이트로 이미지를 구성하여 기존이미지와 바꿔치기를 했습니다. 기존의 CCL아이콘을 적용하는것이 아니라 플랫하고 라이트한 느낌으로 제가 별도로 제작을 해보았습니다.


주석 부분도 가다듬었습니다. 사실 주석기능[각주:1]은 거의 쓸일이 없긴한데... 그래도 이제 부터는 자주 쓰겠다고 마음먹고 주석[각주:2]에다가 스타일을 입혔습니다.

가끔 이런 티스토리 기본 제공 요소들이 변경하기가 굉장히 까다롭게 되어있다는 것이 좀 아쉽습니다. 물론 이런것 까지 커스터마이징을 허용한다면 스킨 만드는 사람이나 개발자나 죽어 나겠지만요;

여담으로 스킨 제작 초기에 티스토리 툴바도 어떻게 하면 이쁘게 재구현할까 고민하다가 그냥 깔끔하게 없애 버렸습니다. -_-ㅋ

  1. 쓸일 없는 주석 [본문으로]
  2. 쓰려고 노력하는 주석 [본문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