론 하워드 & 스티그


에피소드2에서는 제레미가 가장빠른 페라리와 체셔의 BAC 모노를 몰아봅니다.

해먼드는 전세계의 택시를 모아서 소비자를 위한 태스트를 합니다.

그리고 제임스는 BBC의 텔레비전 센터에게 톱기어식 작별인사를 합니다.

그뿐만 아니라 할리우드의 영화감독 론 하워드가 우리의 합리적인 가격의 차를 제대로 몰아볼 첫번째 손님이 되었습니다.

그분은 곧 개봉할 F1 영화인 러쉬의 감독입니다.

그렇다면 랩타임이 빠를까요?


리허설 중인 제레미 클락슨


제래미가 두더쥐 잡기 게임을 하고 있네요.


복스홀 아스트라 테크라인


지미 카가 타이어를 망가뜨린 것을 시작으로 복스홀 아스트라 테크라인은 더 많은 스타들의 고문을 받아내야 합니다.


론 하워드 & 스티그


아폴로13과 뷰티풀 마인드의 감독이자 러쉬의 감독인 론 하워드가 합리적인 가격의 차를 몰러 왔습니다.


론 하워드 & 스티그


이건 눈싸움 대결이 아닙니다. 그냥 서로의 반사된 모습을 보고 있는거에요.


BAC 모노를 타는 리처드


BAC 모노의 탑승용이성 같은 경우 그렇게 썩 좋진 않습니다.


제레미 클락슨


"경찰이다 꼼짝마! 손을 머리위로 올려!"


제임스 메이와 리처드 해먼드


"진짜야 리처드, 난 내차를 네차 뒤에서 요만큼 밖에 안 떨어지고 주차를 해놓았어"


제임스 메이


제임스는 여전히 숨참기 세계기록을 깨는것을 도전하고 있습니다.


톱기어 3인방과 F12 베를리네타


이차는 페라리 F12입니다. 가장 빠른 페라리죠. 너무 깜짝 놀라서 까무러치지는 않으셨으면 하네요.


스티그와 복스홀 아스트라 테크라인


스티그는 정말 도움이 되는 조언을 해줍니다. 모스코드로요.


스타랩타임을 재는 론 하워드


론은 저번주의 티파티 이후로 처음으로 랩타임을 제는 사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