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erisk 스킨은 광고게시에 최적화 된 스킨이다. 즉, 처음 제작시부터 광고를 어떤식으로 배치하고, 어떻게 작용 할 것인지에 대한 고려가 들어가 있다. 일단, 그 전에 구글 광고 크기에 대해 알아보자. 


기본적으로 광고크기에는 몇 가지 법칙이 있다.

1. 광고는 클 수록 좋다. (시선집중)

2. 큰 광고는 눌러지는 횟수도 많다. (큰 광고의 경우 텍스트 대신 디스플레이 광고가 뜨는 확률이 높다.)

3. 따라서 큰 광고는 대체로 수익이 높다. 


물론 정설은 아니며 필자가 3년간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만들어진 통계수치와 자료에 따른 것이다. 


구글도 바보는 아니기 때문에 최근 들어 이러한 큰 광고를 사용자들에게 많이 권장하고 있다. 


불과 3년전만 해도 120X600(스카이스크레퍼)나 728X90(리더보드)만 되어도 매우 큰 광고사이즈로 취급 받았다. 그도 그럴것이 당시에만 해도 주류모니터 해상도는 1280x800을 넘지 못하고 있었기 때문. 


하지만 기술의 발달로 고 해상도 모니터의 가격이 낮아지면서 FHD 또는 그 이상의 해상도를 사용하는 접속자 수가 많아졌다. 이에 구글은 2014년 부터 점진적으로 거대 광고사이즈를 도입하였고(이런 경우에는 보통 우수 파트너에게 먼저 사용권한이 주어진다. 대체로 일방문 100만+) 2015년 정식으로 거대 광고사이즈가 들어오게 된다. 


이전의 광고사이즈와는 확연하게 차이가 나는 것들로, 크기부터 엄청나다. 가장 대표적인 4가지는 다음과 같다. (물론 지역에 따라 이것보다 더 큰것을 고를수 있는 곳도 존재한다. )

- 하프페이지 (300x600)

- 포트레이트 (300x1050)

- 라지빌보드 (970x90)

- 빌보드 (970x250)



이중 Asterisk 스킨은 하프페이지와 빌보드에 초점을 맞춰서 개발 되었다. 물론 유동성이 없는 것은 아니라서 포트레이트나 라지 빌보드도 취향에 따라 사용가능하다. 



사이드바의 경우 300X600에 최적화 되어있고 포트레이트를 사용할 수 있으나, 하프페이지도 FHD 해상도에서 아슬아슬하게 잘리는 수준이라 그렇게 추천하진 않는다. 



빌보드의 경우 게시글 상단과 하단, 두 곳에 달 수 있다. 상단의 경우 와이드 위젯 형태로 설치하면 된다. 



하단의 경우 이글루스에서 기본으로 제공하는 플러그인을 사용하면 된다. 블로그 관리 > 선택기능 관리 > 광고 / 수익 난에 가면 된다. 이글루스의 경우 설정 메뉴를 꽁꽁 숨겨놓는 변태같은 짓을 하기 때문에 잘 찾아야 할 것이다. 


여기에도 동일하게 빌보드 코드를 넣어주면 된다. 광고단위 코드는 재활용해도 상관없다. 심지어 지정 크기 말고 코드를 직접 수정해서 다른 크기로 수치를 바꿔도 된다. 광고 단위 생성할때 만든 수치 기준은 사실상 명목상일 뿐이다. 



제대로 적용이 되었다면 글 하단에 표시가 된다. 보통 이런 경우 자동 중앙 정렬이 되는 편인데 이글루스 플러그인으로 적용하면 중앙정렬이 안된다. (이유는 모름)


한 페이지당 최대 광고 노출갯수는 3개가 최대이기 때문에 이 점을 명시하자. 티스토리 같은 경우 반응형 스킨에 적용시 모바일 화면에서 화면의 2/3을 가리지 말고 최상단의 컨텐츠보다 광고가 먼저 나타나면 안된다는 복잡한 규정이 있지만 반응형 따윈 관심 없는 막장 이글루스니 생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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