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란드 소재의 기업인 바리소바 모터 컴퍼니는 이번주에 새로운 전기자동차 컨셉트를 공개하였다. 바리소바 모터 컴퍼니는 바르샤바에 소재한 회사로, 사명인 바리소바(Varisova)는 바르샤바를 폴란드 식으로 읽은 것. 회사는 럭셔리 전기 세단의 외관과 실내를 컴퓨터 랜더링 하여 공개했다. 



요즘 나오는 대부분의 컨셉트카가 그렇듯, 이 차도 전기차량이다. 바리소바 모터는 1회 충전으로 약 350km 거리를 달릴 수있으며 휘발유로 구동되는 주행거리 연장기도 달려있다. 즉, BMW i 시리즈나 쉐보레 볼트(Volt) 그리고 피스커 카르마와 유사한 구조이다. 


바리소바 모터는 배터리팩 구조 덕분에 넒은 실내공간을 확보할수 있고, 이를 통해 이동하는 사무실을 컨셉트로 인테리어를 디자인 하였다고 한다. 


바리소바 모터는 현재 내년에 모터쇼에서 출품하기 위해 실차 프로토타입을 제작하고 있으며, 2018년 부터 년간 50대 생산을 목표로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