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만 알아보자


p.s 인디자인을 웹에서! 라는 모토로 만들어진게 뮤즈라고 알고 있는데 인디자인의 발톱때도 못 미칠만큼 시스템이 구리다. 버튼 호버링 옵션 넣는데도 옵션을 여러 수십단계 거쳐야 되고 사람할짓이 아님. 


코드 2~3줄만 입력하면 끝날일을 도구를 몇번이나 거치고 옵션을 몇단계나 써야되고 이게 뭐하는 짓인지... 그냥 포토샵보다 약간 더 편한 프로토타입 도구로 보면 될듯. 그럴바에 어도비 XD나 포토샵 또는 스케치3 쓰는게 훨씬 이득인듯. 


개인적인 감상으로는 드림위버 마크2 같다. 둘의 공통점은 그냥 똥이라는거. 


역시 웹개발은 하드코딩이 진리.